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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 얼굴’ 조윤희, 첫 남장 연기에도 “도포가 착 감기는 느낌”…무슨 뜻?





 

배우 조윤희(28)가 ‘꽃 선비’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왕의 얼굴’ 측은 촬영에 한창인 조윤희의 모습을 10일 공개했다. 조윤희는 ‘왕의 얼굴’에서 운명에 용감히 맞서 싸우는 적극적인 여성 김가희 역을 맡았다.



사진 속 조윤희는 갓과 연푸른 도포 자락을 휘날리며 영락없는 조선의 ‘꽃 선비’로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조윤희는 “처음 하는 남장이 조선 시대 선비라 촬영 전부터 더욱 기대됐다”며 “처음인데도 갓과 도포가 착 감기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왕의 얼굴'은 광해의 파란만장한 성장과 한 여인을 두고 삼각관계에 놓이게 되는 아버지 선조와 아들 광해의 비극적 사랑을 담아낸 작품이다.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



온라인 중앙일보

‘왕의 얼굴 조윤희’[사진 KBS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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