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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 차지…다른 영화들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인터스텔라’가 개봉하자마자 주말 박스오피스에서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끌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지난 7일부터 주말 사흘간 전국 1264개관에서 166만3173명을 모았다.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으로 1위를 점한 것이다.

지난 6일 개봉한 ‘인터스텔라’의 누적 관객수는 190만5394명으로 집계됐다.

2위는 같은 기간 28만4309명의 관객이 관람한 주원 주연의 ‘패션왕’이 차지했다. ‘인터스텔라’와 같은날 개봉한 ‘패션왕’의 누적 관객수는 33만6526명이라고 전해졌다.

데이비드 핀처 감독의 스릴러 ‘나를 찾아줘’는 2주 간 주말 1위를 지켰으나 이 기간에는 14만7542명이 관람해 3위로 밀려났다. 지난달 23일 개봉한 이 영화는 지금까지 155만2511명이 관람했다.

조진웅·김성균 주연의 ‘우리는 형제입니다’가 5만2700명, 가족 관객을 겨냥한 미국 애니메이션 ‘박스트롤’이 4만8176명의 관객을 모아 그 뒤를 이었다.

같은 기간 설경구·박해일 주연의 ‘나의 독재자’는 2만3181명이 관람했으며 조정석·신민아 주연의 로맨틱 코미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2만2933명이 관람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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