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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솔로 출격 준비완료…몸에 새긴 메시지는 어떤 의미?




가수 니콜(23)이 솔로 출격을 앞두고 이미지컷을 공개했다.

9일 자정 니콜과 B2M엔터테인먼트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솔로 이미지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니콜의 얼굴과 신체의 일부분들이 노출돼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니콜의 팔다리 등에 영어, 불어 등 여러 언어로 적힌 메시지들과 기호, 수식, 그림 등이 마치 암호처럼 난해하게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니콜은 이효리를 비롯해 김규종, 허영생, 스피카, 에릭남 등이 소속된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출격을 예고했다.

니콜은 그 동안 미국 뉴욕 등지에서 안무 레슨에 매진했다. 카라로 활동 당시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 등을 만든 작곡팀 스윗튠과 신곡을 작업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았다.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며 같은 날 쇼케이스도 진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니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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