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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밋빛 연인들', 아이 버리고 떠나는 한선화에 '자체 최고시청률 기록'

‘장밋빛 연인들’ [사진 MBC 장밋빛 연인들 캡처]




드라마 ‘장밋빛 연인들’이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1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가 전국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9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은 시청률 15.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 시청률인 14.4%보다 1.3%포인트 소폭 상승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지난 2일 기록된 자체최고시청률 15.3%를 넘긴 수치다.



9일 방송된 ‘장밋빛 연인들’에서는 유산의 위기 끝에 아이를 낳은 백장미(한선화 분)가 산후 우울중에 시달리다가 끝내 남편 박차돌(이장우 분)과 자신이 낳은 아이 초롱이를 남겨두고 집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난한 생활에 신물이 난 장미는 차돌과 말다툼을 하다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다. 급히 응급실로 향했지만 양수가 터져 당장 아이를 낳게 됐다. 오랜 진통 끝에 초롱초롱한 아기를 낳은 장미는 현실에 힘들어 아기조차 예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울증을 앓기 시작했다. 우울증을 걱정한 차돌은 장모 소금자(임예진 분)에게 소식을 전했다. 밝고 천진난만했던 막내딸이 옥탑방 구석에서 아기 울음소리를 피해 있는 모습을 본 금자와 남편 백만종(정보석 분)은 억장이 무너지고 아기를 놔둔 채 장미만 데리고 떠난다.



‘장밋빛 연인들’은 얼떨결에 아빠가 된 대학생의 고군분투 생존성장기와 그에 얽힌 세 가족의 파란만장 스토리를 그린다. 이장우, 한선화, 이미숙, 장미희, 정보석, 임예진, 박상원, 김민서, 한지상, 윤아정, 최필립, 김영옥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장밋빛 연인들’ [사진 MBC 장밋빛 연인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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