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코코아 성분 '폴리페놀'…"다이어트에도 좋다고?"

겨울철을 맞아 코코아 음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코코아 성분인 폴리페놀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도 커지고

폴리페놀은 주름이나 피부의 처짐을 예방하고 심리적 스트레스에 대해 저항을 강화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폴리페놀에는 이외에도 동맥경화, 알레르기 증상 완화 등의 기능을 한다.



미국 타임지는 과거 초콜릿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질량지수(BMI)가 낮아 다이어트의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내용의 연구 결과를 보도하기도 했다.



또 독일 쾰른대학병원 연구진은 18주 간 매일 다크초콜릿을 먹은 고혈압 환자의 혈압이 20%가량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코코아 성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