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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솔로 앨범 이미지에 노출된·팔 다리엔 온갖 타투가… ‘사선 집중’



걸그룹 카라 출신인 니콜(23·본명 정용주)이 솔로로 컴백한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9일 자정 공식 SNS를 통해 니콜의 첫 번째 솔로 앨범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니콜의 얼굴와 신체 일부분이 노출돼 있다. 특히 팔, 다리엔 영어, 프랑스어 등의 언어와 기호, 수식, 그림 등이 암호처럼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니콜은 지난 1월 카라를 탈퇴한 후 가수 이효리를 비롯해 김규종, 허영생, 에릭남, 걸그룹 스피카 등이 소속된 B2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니콜은 카라로 활동 당시 히트곡 ‘미스터’ ‘루팡’ ‘점핑(Jumping)’ 등을 제작한 작곡팀 스윗튠과 신곡 작업 중인 근황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니콜은 오는 11일과 14일 1, 2차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는 19일 첫 미니 앨범 발매와 동시에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니콜’[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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