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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음주운전, 장윤주 만났다?…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은 맞지만 관련 없어"

‘노홍철·장윤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방송인 노홍철(35)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당시 모델 장윤주(34)가 함께 있었다는 추측이 제기되자 장윤주의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지난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노홍철은 이날 새벽 1시께 서울 논현동에서 자신의 차를 몰다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됐다.

노홍철은 서울세관 인근에서 술을 마시던 중 불법주차된 차량을 옮겨달라는 요청을 받고 20~30m 정도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차 측정에서 노홍철의 음주 사실이 감지됐고 노홍철의 요구로 2차 측정 대신 채혈 측정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 가운데 노홍철이 서울성모병원 응급실에서 채혈을 하고 경찰에게 운전면허증을 건네는 장면 등이 포착됐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사건 당일이 장윤주의 생일이었다는 점으로 미뤄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에 의혹을 제기했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가졌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운전 적발 보도 직후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장윤주’‘디스패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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