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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노홍철-장윤주' 열애설 잡으려 했나? '음모론 제기'

‘노홍철·장윤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지난 7일 노홍철(36)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느닷없이 불똥이 장윤주(34)에게 튀었다.



일부 네티즌들은 노홍찰의 음주운전을 보도한 한 매체에 대해 "노홍철과 모델 장윤주와의 열애설을 취재하던 중 노홍철의 음주 단속 현장을 발견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이 눈초리를 보였다. 사건 발생 당일 장윤주의 생일파티가 근처에서 열렸다는 것에 근거한 추측이다.



이에 대해 장윤주의 소속사는 즉각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소속사 에스팀은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노홍철과 장윤주는 지난 1월 MBC ‘무한도전’의 ‘IF - 만약에’ 특집에서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장윤주’‘디스패치’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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