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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증후군 예방, 가장 중요한 건 인내심? 이유 살펴보니…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에 관심이 쏠린다.

과민성 장증후군은 별다른 원인도 없이 배변양상의 변화와 복통, 복부 불편감을 특징으로 하는 기능성 위장 질환이다. 대장 내시경이나 엑스선 검사를 받아도 발견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칭 후 복통, 설사 혹은 변비, 복부 팽만감, 배변 후 잔변감 등이 느껴지는 경우 과민성 장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또 아랫배가 아프거나 배변 습관이 바뀌는 증상도 해당될 수 있다.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을 위해선 심리적인 불안을 줄이는 노력이 중요하다. 또 호전되기까지 6개월 이상이 걸려 치료에 있어 인내심이 매우 중요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과민성 장증후군 예방’[사진 YTN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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