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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소속사 해명…노홍철 음주운전한 날 장윤주 함께 있었다? "만나지도 않아"

‘노홍철·장윤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진 MBC ‘무한도전’ 캡처]




지난 7일 노홍철(35)이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이날 모델 장윤주(34)가 노홍철과 함께 있었다'는 일부 네티즌의 추측에 대해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장윤주의 소속사는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말다.



앞서 노홍철은 7일 오후,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당시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 서울성모병원 응급실에서 채혈하고 나와 경찰에게 운전면허증을 건네는 장면 등이 보도됐다.



경찰은 노홍철의 혈액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 보내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한 뒤 소환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결과는 17일 나올 예정이다.



한편 노홍철은 음주운전 사실을 인정하고 MBC ‘무한도전’을 비롯해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자숙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중앙일보

‘노홍철’ ‘장윤주’ ‘장윤주 소속사 해명’ [사진 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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