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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7000명이 달렸다 … 아름다운 ‘사람 단풍’



2014 중앙서울마라톤(중앙일보·대한육상경기연맹·일간스포츠 공동 주최)이 1만7000여 마라토너가 참가한 가운데 9일 서울 잠실~경기도 성남 순환코스에서 열렸다. 국제엘리트 부문에서는 페이사 베켈레 볼데미카엘(31·에티오피아)이 2시간7분43초로 우승했다. 국내 선수 중에는 김성하(22·한국체대)와 안슬기(22·SH공사)가 남녀 1위에 올랐다. 참가자들이 잠실운동장에서 힘차게 출발하고 있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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