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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한국사 교과서 근·현대사 비중 줄인다

한국사 교과서의 근·현대사 서술이 줄어들 전망이다. 9일 교육부의 ‘역사 교육과정 시안 계획’에 따르면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2018학년도부터 적용될 고교 한국사 교과서는 전근대사와 근·현대사 분량이 7대 3으로 조정된다. 현재는 5대 5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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