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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김제 씨오리 농장 AI … 1만2000마리 살처분

전북도는 김제시 금구면 씨오리 농장에서 발생한 조류인플루엔자(AI)가 고병원성(H5N8형)으로 확진됐다고 9일 밝혔다. 도는 오리 1만2000마리를 살처분하고 주변 13곳에 차량 통제소와 소독 초소를 설치했다. 반경 3㎞ 내 닭·오리 농장 6곳은 음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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