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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초고도비만 작년 5만 명 … 가난할수록 많아

가난한 계층일수록 과도하게 비만인 사람이 더 많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2~2013년의 건강검진 빅데이터를 활용해 초고도비만율을 소득 수준에 따라 분석한 결과다. 초고도비만은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35 이상을 말한다. 초고도비만 인구는 2002년 8516명에서 지난해 5만2205명으로 6.1배 늘었다. 소득이 낮아 정부가 의료비를 지원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지난해 초고도비만율은 1.23%로 보험료를 많이 내는 보험료 상위 5% 그룹의 초고도비만율(0.35%)의 3.5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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