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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급매물 빠진 강남·송파 아파트값 하락세로 반전

서울 강남 아파트값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매도자와 매수자간 눈치 싸움에 거래가 어려워지면서 아파트값이 소폭 하락했다. 청약자격 완화 등으로 새 아파트에 눈을 돌리는 수요가 늘어난 것도 이유다. 조인스랜드부동산·KB국민은행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0.02%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하지만 그간 가격 상승을 주도했던 강남구가 0.02% 떨어졌다. 송파구도 0.01% 하락했다.



 이들 지역은 급매물이 빠지면서 가격이 뛰어 가격 조정기에 들어선 것으로 보인다. 인근 위례신도시 새 아파트 공급이 이어지면서 기존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주춤한 것도 이유다. 마포구(0.1%)는 디지털미디어시티 유입인구가 꾸준히 늘고 있어 상승세가 여전하다.



 수도권 아파트값은 0.05% 올랐다. 화성(0.24%)·광명시(0.2%)가 크게 올랐다. 주변에 각각 삼성전자, 가산·구로디지털단지가 있어 주거수요가 끊이지 않는다.



 지난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7% 올라 2주전(0.1%)보다 상승폭이 줄었다.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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