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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가구 대학생 전세임대주택 3000 가구 공급

전·월셋값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구 대학생을 위한 전세임대주택 3000가구가 나온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임대주택에 거주할 대학교 재학생·신입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입주자격 1순위는 기초생활 수급자나 보호대상 한 부모 가족, 아동복지시설 퇴소자다. 2순위는 가구당 월 평균소득 50% 이하 가정이나 월 평균소득 100% 이하인 장애인이다. 최초 2년 계약 후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다. 공급물량의 10%는 2~3명이 함께 사는 공동거주 형태로 공급된다. 함께 살 거주자를 모아 공동신청하면 된다. 임대료는 보증금 100만~200만원, 월 7만~18만원 정도다. 재학생은 17일~19일 접수하고 수시·정시 신입생은 각각 다음달 17~19일, 내년 2월 12~13일 입주 신청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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