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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FTA 체결로 한·중 협력 확대”

박삼구(69·사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은 지난 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한·중 CEO 라운드테이블’에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대표한 한국 측 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국투자’ 필요성을 강조했다. 박 회장은 지난 9월에도 한중재계회의 당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후계 주자로 꼽히는 쑨정차이 충칭 당 서기를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박 회장은 이번 회동에서 “한중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면 금융·통신·문화 등 서비스 부문으로 사업협력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회의엔 권오준 포스코 회장, 한덕수 무역협회 회장,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현대차 최성기 사장, 대신금융그룹 이어룡 회장 등 한국 경제인 20명이 참가했다.

김현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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