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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그루브가 있는 여기는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











































미국 라스베이거스 올리언스 아레나에서 7일(현지시간) ‘2014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Soul Train Music Awards)’가 열렸다. 가수 티나셰와 릴 킴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웬디 O. 윌리엄스가 사회를 본 이날 시상식에는 가수 에릭 베넷, 모델 토카라 존스, 배우 데메트리아 맥키니 등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소울 트레인 뮤직 어워드는 흑인 최고의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가리는 시상식으로, 매년 미국에서 열린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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