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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L 송재림, 이세영과 키스신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





SNL 송재림(29)이 생방송 중 키스신을 선보였다.



배우 송재림이 ‘SNL’에 출연해 개그우먼 이세영(25)과 진한 키스를 나눴다.



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에서는 송재림이 호스트로 등장해 영화 ‘쌍화점’을 패러디 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을 맡은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아슬아슬한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중전 안영미가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고 말하자 송재림은 자신이 남색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김태희와 서유리에게 진한 스킨십을 했다.



송재림은 마지막 궁녀인 이세영을 마주하자 망설이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반해 이세영은 자신 차례가 되자 입을 쭉 내밀었고 송재림은 잠시 멈칫거렸으나 이내 두 눈을 질끈 감고 입을 맞췄다.



이를 지켜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군요”라며 "퇴장하는 이세영을 향해 “쟤는 입을 찢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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