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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찬휘, 명불허전 고음 폭발…유재석 도발에 “나 숨기는거 없다!” 움찔

‘무한도전’ ‘소찬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소찬휘가 변함없는 가창력을 선보였다.



이날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으로 꾸며진 무한도전에서는 90년대 추억의 가수를 게스트로 섭외하기 위해 가수 소찬휘를 찾아갔다.



유재석은 소찬휘에게 “인터넷을 검색해봤는데 나이가 안 나오더라”고 말하자 소찬휘는 “나 숨기는 거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재석은 “관리를 잘하시나 보다”며 “72년생 치고 상당히 어려 보인다. 경희씨. 본명, 오랜만에 들어보시죠?"라고 말해 소찬휘를 당황시켰다.



한편 소찬휘는 노래방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티어스’로 95점의 기록해 ‘토토가’ 출연권을 획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무한도전’ ‘소찬휘’ [사진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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