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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치맥 파티, 대문자 S라인에 오피스룩 입고…직장인들 계탔네! 왜?











 

‘강소라 치맥 파티’ tvN 드라마 '미생'의 시청률이 5%를 넘어선 가운데 배우 강소라(24)가 시청률 공약을 지켰다.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에 방송된 '미생' 7화의 시청률은 5.2%(케이블 기준)로, 자체최고기록을 수립했다.



'미생'은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으로, 바둑이 인생의 모든 것이었던 장그래(임시완)가 프로입단에 실패한 뒤 냉혹한 현실에 던져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미생'에서 안영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강소라는 7일 자신이 직접 선정한 모 회사 직원들과 함께 서초구의 한 치킨집에서 '치맥 파티'를 열었다.



앞서 강소라는 출연 중인 tvN 금토드라마 '미생'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한 회사를 선택해 치킨과 맥주를 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강소라 치맥 파티’ [사진 tvN 미생·윌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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