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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s] 2조 57억원

지난해 건강보험공단이 치과 병·의원에 지급한 진료비 액수.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치과 병·의원에 들어간 요양급여비용은 전년보다 24.8%(3990억원) 늘었다. 치과를 제외한 다른 병·의원의 증가율 평균은 5.2%다. 공단 측은 지난해부터 치과 치료의 보험 적용범위가 ‘노인 부분 틀니’와 ‘치석 제거’ 등으로 넓어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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