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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맑아진 베이징

중국 베이징의 잿빛 하늘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맞아 푸른빛을 되찾았다. 정부의 강력한 스모그 억제책 덕분이다. 베이징시 당국은 APEC 기간 중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40% 이상 줄이겠다고 공언했다. 이를 위해 차량 운행은 물론 난방도 제한하고 있다. 오른쪽은 APEC 회의 이전인 지난달 20일 스모그가 자욱한 베이징 시내. 이에 비해 6일 촬영된 사진엔 청명한 하늘이 담겨 있다. [신화·로이터=뉴시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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