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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e Shot] 베를린 장벽 무너진 25년 전 그날 기억하며…

독일 베를린이 또다시 동서로 갈라졌다. 하지만 이번엔 희망을 상징하는 ‘빛의 장벽’이 들어섰다. 베를린장벽 붕괴 25주년(11월 9일)을 기념하기 위해 설치된 조형물이다. 8000개의 풍선 모양 전등은 과거 시멘트 장벽이 가로질렀던 보른홀머 슈트라세~장벽공원~베르나우어 슈트라세~제국의회~브란덴부르크문~체크포인트 찰리~이스트사이드 갤러리의 15.3㎞ 구간에 설치됐다. 실제 장벽에 그려진 레오니트 브레즈네프 소련 공산당 서기장(왼쪽)과 에리히 호네커 동독 사회주의통일당(SED) 서기장의 키스 장면을 그린 벽화도 환한 조명을 받고 있다.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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