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전북, K리그 통산 3번째 우승…최강희 "팬 성원 덕분"

[앵커]

전북 현대가 3년 만에 프로축구 1부 리그인 K리그 클래식의 정상에 올라섰습니다.

오늘(8일)의 스포츠 소식, 오광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전반 레오나르도의 프리킥 골. 후반 이승기의 왼발 추가골. 그리고 이상협의 쐐기골.

제주전 골장면 하나하나가 전북이 왜 챔피언인지 이유를 설명합니다.

제주를 3대0으로 이긴 전북은 승점 74점으로 우승을 일찍 확정했습니다.

전북에 13점을 뒤진 2위 수원이 남은 4경기에서 모두 이겨 12점을 챙겨도 역전 우승은 불가능합니다.

[최강희 감독/전북 현대 : 너무 기쁩니다. 이번 시즌 우승은 우리 선수들 노력과 희생이, 그리고 전북 팬들의 열정적인 성원으로 이뤄졌다고 생각합니다.]

+++

1, 2세트를 내줘 패배 직전에 몰린 OK저축은행. 3세트 23대23 상황에서 한국전력의 실책을 등에 업고 기사회생합니다.

이후 시몬의 공격이 되살아나며 OK저축은행은 3대2로 승부를 뒤집었습니다.

4승1패의 OK저축은행은 단독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

여자골프 이일희가 LPGA투어 미즈노클래식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보기 없이 버디를 6개를 쳐 합계 9언더파로 일본의 스즈키 아이, 잉글랜드의 로라 데이비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습니다.

내일 마지막 3라운드에 나서는 이일희는 지난해 5월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후 1년 6개월 만에 LPGA투어 우승에 도전합니다.

JTBC 핫클릭

'최다골' 메시, 호날두 제쳤다…뜨거워지는 기록전쟁손흥민, 챔피언스리그 멀티골 폭발…한국선수 중 처음김연아 "IOC 선수위원 도전, 아직…" 말 아낀 속내는?보고도 막을 수 없는 스파이크…배구 코트 휩쓴 '시몬'박인비, 타이완 챔피언십 우승…'올해의 선수' 보인다

Copyright by JTBC, DramaHouse & JcontentHub Co., Ltd.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