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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모발이식 수술 뒤 탈모…병원 배상 판결

1. 'CCTV 사찰' 롯데 수뇌부 줄사퇴

선수단 CCTV 사찰 논란의 책임자로 지목된 롯데 자이언츠 최하진 사장이 오늘(6일) 오후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어제는 배재후 단장이 사직서를 내는 등 구단의 내분이 프런트의 사퇴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2. 에버랜드서 어린이 손가락 절단사고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 놀이기구에서 어제 오후 다섯 살 김모 군이 넘어져 바닥 틈새에 손이 빨려 들어가면서 손가락 3개가 절단됐습니다. 김 군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봉합수술을 받았고 에버랜드 측은 사과했습니다.

3. 모발이식 뒤 탈모…5400만 원 배상 판결

모발이식 수술을 받았던 20대 여성이 오히려 대머리가 될 처지라며 성형외과 의사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5천4백만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법원은 병원에서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 피부를 과도하게 절제하고 봉합 부위를 면밀하게 관찰하지 않아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4. 청소용역에 노임단가 지킨 대학 '0'

국내 대학들 가운데 청소용역 근로자에게 정부가 권고한 대로 임금을 주는 곳은 단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전국 160개 대학의 계약서를 조사한 결과, 정부가 권고한 시급 6900원을 준 곳은 전혀 없었고, 최저임금에 못 미친 경우도 21곳이나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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