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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티 "X나 무식한 걸로 센 척"…산이·스윙스·일리네어 싸잡아 디스?





래퍼 올티(18)가 선배 래퍼인 산이(29)와 스윙스(28), 도끼(24·일리네어), 더콰이엇(29·일리네어)를 디스한 것으로 보이는 노래를 발표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디스(diss)는 디스리스펙트(disrespect, 무례)의 준말로 상대방의 허물을 공개적으로 공격해 망신을 주는 힙합의 하위문화를 일컫는다.



올티는 지난 3일 디지털 싱글 ‘올스쿨(OLL'Skool)’을 발매했다.



올티의 노래 가사 중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무식하니까 욕먹는 영문도 몰라 넌 / 패륜으로 도배한 가사가 Raw한 줄 아는 못 배운 찌질이” 부분은 스윙스를 겨냥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일으켰다.



또 “선배님께 질문이 있는데요 / 임용고시도 안 봤으면서 선생질은 왜 해요?”라는 가사를 두고 음악계에서는 올티가 ‘랩 선생님’으로 유명한 산이를 겨냥해 쓴 가사라고 해석하고 있다.



이 외에도 “뒷받침될 도덕이 없으니 너네 랩 가사엔 하나도 없지 일리”라는 구절도 만들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가사 속 ‘일리’는 일리네어의 줄임말이고, ‘도덕’은 일리네어 소속가수인 도끼와 더 콰이엇 콤비를 줄여서 부르는 애칭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티는 지난 9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YG 엔터테인먼트 소속 바비와 비아이를 직접적으로 비난하는 랩을 선보여 ‘아이돌 스나이퍼’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티’ ‘산이’ [사진 이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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