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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발언 전문 곽정은, 과거 발언 화제…"이혼 후 삶의 질 향상됐다"

‘곽정은’. [사진 스토리온 ‘트루라이브쇼’, SBS ‘매직아이’ 캡처




연애 칼럼니스트 곽정은(36)의 가수 장기하에 대해 한 발언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 곽정은은 가수 장기하에 대해 수위가 높은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곽정은은 “옆에 앉아 있는 장기하는 처음엔 다가가기 힘들 것 같았다. 하지만 라디오를 통해 몇 번 만나보니 먼저 다가가기에 적절한 남자인 것 같다”며 “가만히 앉아 있을 때 묵묵부답으로 말 수도 적어 보이는데 노래만 시작하면 몸에서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곽정은은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상상을 불러일으킨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곽정은은 결혼생활과 운동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곽정은은 “짧았던 결혼 생활 후 내게 남은 것은 달라진 몸매였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근육 운동 자체에 빠져 들었다”고 밝혔다.



앞서 곽정은은 지난 4월 8일 방송된 스토리온 ‘트루 라이브쇼’에서 이혼 후 싱글라이프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곽정은은 “결혼하기 전에 혼자 살았고 이혼 후에 다시 혼자 살게 됐다. 달라진 점이 있냐”는 질문에 “삶의 질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곽정은’. [사진 SBS ‘매직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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