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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올티, 산이-도끼-더콰이엇 디스…가사 살펴보니 '깜짝'

‘올티’ [사진 Mnet 캡처]
래퍼 올티(18)가 선배 래퍼 산이(29)와 도끼(24), 더콰이엇(29)을 정면 겨냥한 가사를 담은 노래를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올티는 지난 3일 정오 디지털 싱글 ‘올스쿨’(OLL’Skool)을 발매했다.



유명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와 산이를 비판한 것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올티의 가사는 “선배님께 질문이 있는데요 / 임용고시도 안 봤으면서 선생질은 왜 해요?” 부분이다. 음악계에서는 이를 두고 올티가 ‘랩 선생님’으로 유명한 산이를 겨냥해 쓴 가사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올티는 또 “패륜으로 도배한 가사가 Raw한 줄 아는 못 배운 찌질이 / 뒷받침될 도덕이 없으니 너네 랩 가사엔 하나도 없지 일리”라는 가사를 써 구설수에 올랐다. 가사 속 ‘일리’는 일리네어의 줄임말로 쓰인다. 또 ‘도덕’은 일리네어 소속가수인 도끼와 더 콰이엇 콤비를 지칭하는 애칭으로 알려져있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올티는 지난 9월 종영한 Mnet ‘쇼미더머니3’에서 YG 소속 바비와 비아이를 저격하는 무대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올티’ [사진 Mnet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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