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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구 전 총리 일본 최고 훈장

이홍구 전 국무총리(80·중앙일보 고문·사진)가 한국과 일본의 정치·문화 교류에 기여한 공로로 일본 정부가 민간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훈장을 받는다. 일본 내각부는 3일 ‘한·일 문화 교류기금’ 회장인 이 전 총리를 올해 욱일대수장(旭日大綬章)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욱일대수장은 1875년 제정된 일본 최초의 훈장으로 대훈위국화장(大勳位菊花章), 동화대수장(桐花大綬章) 다음으로 훈격이 높다. 이 전 총리를 포함해 30개국 57명 이 훈장을 받는다. 윤명길(70) 전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이사장은 욱일소수장 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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