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온라인으로 만나는 새로운 세상

江南通新은 2013년 2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발행하고 있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섹션입니다. 제호 江南通新 중 江南(강남)은 서울 강남이라는 지역적 의미를 넘어 차별화한 생활 방식을 나타내는 보통명사, 그리고 通新(통신)은 새로움과 통한다는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고 나오는 이미지를 한번 더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중앙일보 강남통신에만 있는 프리미엄 콘텐트
강남통신만 제공하는 편리한 기능들













▷여기를 누르시고 나오는 이미지를 한번 더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강남통신 첫 호
江南通新이란  江南通新은 2013년 2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발행하고 있는 중앙일보의 프리미엄 섹션입니다. 제호 江南通新 중 江南(강남)은 서울 강남이라는 지역적 의미를 넘어 차별화한 생활 방식을 나타내는 보통명사, 그리고 通新(통신)은 새로움과 통한다는 뜻으로 사용했습니다.



江南通新에는 지금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깊이있게 분석하는 기사는 물론 성과·업적 위주의 겉핥기식 인터뷰가 아니라 삶의 철학까지 끄집어내는 남다른 인물 기사, 명확한 원칙과 기준에 부합하는 신뢰할 수 있는 정보만 엄선한 맛집과 화장품 분석 기사, 그리고 기존 한국 언론에서는 찾아볼 수 없었던 세계 각국의 고급 교육정보를 담은 기사 등 남녀노소가 모두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트를 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험판 개념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한해 종이 신문으로만 배달해왔지만 오늘(11월 5일)부터 인터넷 홈페이지(joongang.co.kr/gangnam)와 江南通新 모바일 웹(m.gangnam.joins.com), 모바일 중앙일보 웹(mnews.joins.com)을 통해 전국, 아니 전 세계에서 江南通新의 프리미엄 콘텐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과거 콘텐트 역시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명사 인터뷰
인물 江南通新 인물 기사는 크게 명사 인터뷰와 보통 사람 이야기로 나뉩니다. 지금까지 江南通新에 등장한 많은 유명인들은 그들을 성공으로 이끈 원동력은 물론 평소 어디서 무슨 운동을 하고 뭘 먹으며 자녀 교육은 어떻게 시키는지 등 아주 사적인 얘기까지 털어놓았습니다. 시시콜콜한 사생활 캐기가 아니라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그들의 인생관을 독자와 공유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이런 인생 철학은 꼭 당사자와 직접 인터뷰를 해야만 알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주변 사람과의 심층 인터뷰를 통해 더 잘 드러나는 경우도 있죠. 그럴 땐 과감하게 당사자와의 인터뷰를 생략하고 인물탐구 형식으로 풀기도 했습니다.



당신의 역사
그런가하면 ‘당신의 역사’라는 이름 아래 지난 8월 20일부터 해오고 있는 인터뷰는 보통 사람의 인생을 통해 한국 현대사의 단면을 재구성하겠다는 취지로 시작한 프로젝트입니다. 사회적 지위가 높으면 높은 대로 또 낮으면 낮은 대로 열심히 살아온 우리 모두가 한국 현대사의 주인공이라는 발상에서 출발해 한 개인의 인생과 한국 현대사를 교차시켜가며 우리의 과거를 돌아봅니다. 30년 동안 호텔 도어맨을 하며 고객 차 번호를 3000개나 외우는 손광남 리츠칼튼서울 계장을 통해 한국 호텔의 역사를 쭉 되돌아 보는 것처럼 말이죠.



사진 위주의 작은 인터뷰 ‘江南通新이 담은 사람들’ 역시 보통 사람 얘기입니다. 압구정역 군밤 장수는 왜 1년 내내 군밤만 팔까, 분당 입시학원의 경비 아저씨는 무슨 사연이 있길래 이토록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걸까. 살짝 궁금하긴 한데 묻기엔 좀 멋쩍은 걸 江南通新기자들이 대신 묻습니다.



맛집·화장품 오직 믿을 수 있는 정보만 제공한다. 명확한 기준에 부합하는 정보만 소개한다. 江南通新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원칙입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 콘텐트가 맛집을 소개하는 ‘맛대맛 라이벌’과 화장품을 신랄하게 품평하는 ‘화장품 썰전’입니다.



맛대맛 라이벌
‘맛대맛 라이벌’은 셰프라는 거창한 타이틀을 단 사람은 없지만 오랜 시간 오로지 맛 하나로 인정받은 서울의 유명 맛집을 소개하는 기사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맛집 정보가 범람하는 요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다수의 전문가가 공통으로 추천한 리스트를 제시한 후 독자 여러분으로부터 직접 설문을 받습니다. 가장 많은 표를 받은 1, 2위 맛집을 취재해 소개합니다. 올 2월 5일부터 매주 이 형식으로 맛집을 소개했는데, 그동안 우여곡절이 참 많았습니다. 언론매체에 소개되기를 원치 않는 맛집이 적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독자가 뽑은 집을 꼭 소개해야 한다는 생각에 몇 차례 찾아가 그 집 밥을 사먹고, 때론 손편지에 선물까지 사 가며 겨우겨우 성사시켰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딱 한 집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취재를 할 수 없었습니다.



이미 전문가와 독자로부터 맛은 인정받은 집들이라 江南通新은 맛을 품평하는 대신 맛집 주인들의 인생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어찌보면 ‘맛대맛 라이벌’ 역시 인물 기사인 셈입니다.



江南通新엔 ‘맛대맛 라이벌’외에도 다양한 맛집 기사가 더 있습니다. 바로 ‘셰프의 단골집’과 ‘셰프의 이웃집’입니다. 이름 그대로 ‘셰프의 단골집’은 유명 셰프가 즐겨 찾는 본인의 단골집을 공개하는 것이고, ‘셰프의 이웃집’은 셰프 자신의 레스토랑 인근 식당을 셰프 이름을 걸고 추천하는 기사입니다.



화장품 썰전
‘화장품 썰전’은 백화점이나 드러그스토어 등에서 많이 팔리는 베스트셀러 화장품을 신랄하게 품평하는 코너입니다.



사실 이미 많은 언론 매체가 화장품 품평을 시도해 왔습니다. 어떤 케이블 프로그램은 수십 명의 여성이 브랜드를 가린 화장품을 테스트하기도 했습니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서죠. 하지만 여기에도 몇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딱 한번만 써보고서는 그 화장품의 진면목을 파악하기 힘들다는 점, 그리고 아무리 좋아도 내 피부 타입과 맞지 않으면 말짱 꽝이라는 점 말입니다.



그래서 江南通新은 화장품을 체험하는 기자의 피부 타입과 고민, 그리고 평소 관리 방법까지 모두 공개해 피부 타입별 아바타를 만든 후 꽤 오랜 기간 써봤습니다. 본인의 피부와 가장 비슷한 아바타를 고른 후 ‘화장품 썰전’을 읽으면 더욱 도움이 될 겁니다.



열려라 공부
교육 독자 여러분이 격주에 한번 받아보고 있는 교육섹션 ‘열려라 공부’(열공)는 江南通新을 만드는 사람들이 같이 만들고 있습니다. 江南通新 속 교육 콘텐트 역시 열공만큼 고품격이라는 얘기죠. 대표적인 게 ‘엄마가 쓰는 해외 교육 리포트’입니다. 전 세계 여러 도시의 공립학교와 사립학교, 또 국제학교가 한국 학교와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현지에서 자녀를 교육시키는 엄마(아빠)의 눈과 입을 통해 전하는 기사입니다. 교육 소비자라고 할 수 있는 학부모가 한국과 외국의 (학교 교육이라는) 상품을 비교하는 일종의 컨슈머 리포트로 생각하고 보면 아마 더 흥미로울 겁니다.



江南通新엔 이 외에도 미국과 영국 등 해외 유명 학교를 소개하는 ‘학교 깊이보기’와 한국 학부모가 관심을 가질만한 나라의 학교 순위를 알아보는 ‘순위 뜯어보기’기사도 있습니다.



江南通新 홈페이지는  지난해 2월 20일 창간한 오프라인 江南通新이 기획은 물론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기존 종이신문과는 전혀 다른 콘텐트를 선보였던 것처럼 오늘(11월 5일) 새롭게 문을 여는 온라인 강남통신(www.joongang.co.kr/gangnam) 역시 기존의 언론사 홈페이지와는 전혀 다른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종이신문의 장점을 웹에 구현한 ‘웹프린트’ 기능을 처음 도입했고, 기사를 읽을 때마다 관심있는 기존 江南通新 기사를 정확하게 검색하도록 도와주는 ‘관련 키워드’ 기능, 그리고 江南通新뿐 아니라 중앙일보를 비롯한 중앙미디어네트워크의 풍부한 콘텐트를 모두 볼 수 있는 ‘Plus+’기능 등이 그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어렵다고요. 간단히 설명하면 앞으로 나올 江南通新뿐 아니라 품격높은 과거 콘텐트까지 모두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최근 기사는 클릭만 하면 읽을 수 있고, 검색을 통해 찾아낸 과거 기사는 간단히 로그인한 후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중앙일보 온라인 회원은 그 아이디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중앙일보 종이신문 독자가 아니어도 아이디를 무료로 만들 수 있습니다.



웹프린트  국내 언론사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서비스입니다. 과연 뭐가 새로울까요.



웹프린트(Web-Print·기존 종이신문을 웹으로 구현)를 도입했다는 건 지금 내가 보고 있는 江南通新 홈페이지를 나중에도 똑같이 찾아볼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는 의미입니다. 일반적인 언론사 홈페이지는 시시각각 바뀝니다. 웹 상에 편집된 화면은 바로 지금이 아니면 다시 볼 수 없고, 그만큼 내가 찾고자 하는 과거 기사의 검색이 어렵다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江南通新은 웹프린트를 도입해 매호별로 쉽게 검색을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새로운 기사에 밀려 찾기 어려웠던 과거 기사를 몇 번의 클릭만으로 쉽게 찾을 수 있게 된 거죠.



방법은 간단합니다. 온라인 江南通新 메인 화면의 빨간색 메뉴 바 바로 아래에 보면 ‘ 77호’ 식으로 현재의 웹프린트 버전이 나옵니다. 현재 버전의 양 옆에 있는 화살표를 누르면 이전호나 다음호, 즉 다른 버전의 웹프린트를 쉽게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예컨대 현재 메인 화면을 담은 ‘77호’ 왼쪽 화살표를 클릭하면 바로 앞 버전인 ‘ 76호’을 볼 수 있습니다. 마치 모아놓은 종이신문을 넘기듯 쉽게 과거 기사를 찾아보는 거죠.



웹프린트를 통해 현재의 江南通新 77호부터 1호 ‘대치동 사람들’까지 모두 검색이 가능합니다. 다만 과거 웹프린트 버전에 담긴 개별기사를 읽으려면 로그인이 필수입니다.



더 쉬워진 검색 웹프린트 뿐만 아니라 현재 내가 보고 있는 개별 기사를 통해 과거 콘텐트를 검색하는 것 역시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오늘(11월 5일) 온라인 江南通新메인 화면에 뜬 모든 기사를 클릭해 읽으면, 기사 하단에 표시된 ‘관련 키워드’를 통해 현재 기사와 비슷한 관심사를 다룬 과거 콘텐트로 곧바로 연결됩니다. 예컨대 초등학교 3학년인 아홉 살의 하루 일과를 따라가본 江南通新 77호 커버스토리 ‘아홉 살 인생’을 읽고 나면 ‘3.5춘기’‘중2병’‘대치동’ 등 ‘관련 키워드’가 뜹니다. 이를 클릭하면 곧바로 해당 주제를 다룬 江南通新의 과거 콘텐트를 읽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맛대맛 라이벌’과 ‘화장품 썰전’은 좀더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기사 하단에 별도의 검색창을 마련했습니다. 예컨대 부대찌개를 다룬 ‘맛대맛 라이벌’ 기사를 읽고 나면 기사 하단의 ‘다른 맛집을 보려면’이라고 쓰여진 별도의 검색창을 통해 기존 ‘맛대맛 라이벌’에서 다룬 다른 음식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화장품 썰전’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사 하단의 ‘다른 화장품 보려면’이라고 쓰인 별도 검색창을 통해 기존 ‘화장품 썰전’에서 다룬 화장품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 江南通新 홈페이지 안에 머무는 동안 쉽게 다른 江南通新 기사를 검색할 수 있도록 마우스를 스크롤해 아래로 내려도 메인 화면 맨 위의 빨간색 메뉴 바가 없어지지 않고 계속 모니터 상단에 표시되도록 했습니다. 또 11월 중순부터는 메인 메뉴 바의 항목에 커서를 갖다대면 서브 카테고리가 자동적으로 표시돼 원하는 기사를 좀 더 정확히 찾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독자 이벤트 온라인 독자와의 소통을 위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의 연동성도 한층 더 높였습니다. 기사 하단뿐 아니라 각 기사를 읽을 때마다 왼편에 항상 따라다니는 트위터·페이스북·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이메일 로고를 클릭하면 본인 PC에 로그인 된 SNS 계정을 통해 기사를 공유하거나 메시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또 江南通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gangnamreport)·트위터(www.twitter.com/gangnamreport)·구글플러스(plus.google.com)·핀터레스트(www.pinterest.com/gangnamreport)를 통해 언제든 江南通新과 의견을 나눌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江南通新 오픈을 기념해 독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오늘(11월 5일)부터 11월 11일 밤 12시까지 ‘ 77호’ 메인 화면에 있는 기사에 댓글을 달거나 SNS를 통해 공유하면 총 100명을 추첨해 메가박스 영화표 2장씩을 드립니다. 그리고 ‘ 77호’ 메인 화면에 있는 17(맛집 투표 제외)개 모든 기사에 오늘(11월 5일) 오전 5시 이후 댓글을 처음 단 독자 한 명과 SNS에 첫 번째로 공유한 독자 각 한 명씩, 모두 34명에게도 메가박스 영화표 2장씩을 드립니다. 댓글을 쓰거나 공유를 하려면 로그인을 해야 합니다.



또 기존에 오프라인 江南通新에서 하던 독자 투표를 온라인으로 확대합니다. ‘江南通新 77호’ 메인 화면 오른쪽의 ‘추천맛집 투표’를 통해 자신이 가본 맛있는 보쌈집을 추천해 주세요. 가장 많은 표를 받은 맛집 2곳을 취재해 소개합니다.



모바일 온라인 江南通新 오픈과 함께 모바일을 통한 江南通新 콘텐트 제공 서비스도 시작합니다. 새로 만드는 江南通新 모바일 웹(m.gangnam.joins.com)이나 기존 중앙일보 웹(mnews.joins.com)을 클릭한 후 상단 메뉴 바 맨 오른쪽에 고정된 항목을 클릭하면 PC상의 江南通新 웹프린트 버전과 동일한 江南通新 콘텐트를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여기를 누르시고 나오는 이미지를 한번 더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