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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바람 불며 기온 '뚝'…곳곳 한파주의보

[앵커]

정부는 2차 남북 고위급 접촉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대북전단 살포를 중지하기 전엔 남북대화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남북 대화국면도 다시 경색국면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한편 북한이, 해상에서 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신형 잠수함을 건조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잠시 뒤에 집중 분석합니다.

오늘(3일) 아침 내륙 지방 곳곳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초겨울 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이선민 캐스터?

+++

네, 비구름대가 지나고 상층의 찬공기가 내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제 뒤로 보이는 화면이 오늘 11월의 첫 출근길 표정입니다.

옷차림이 한층 더 두꺼워졌고요, 찬바람을 막기 위해서 옷깃을 단단히 여미고 있습니다.

현재 특보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중부와 전북, 경북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있는데요, 한파주의보는 전날보다 아침 최저 기온이 10도 이상 떨어질 때 내려집니다.

따뜻하게 챙겨 입으셔야겠습니다.

현재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서울 4.1도, 춘천 0.4도, 대전 3.8도, 대구 6.5도 가리키고 있습니다.

찬바람 때문에 우리가 실제로 느끼는 체감 온도는 이보다 더 낮습니다.

낮기온은 어제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떨어지겠습니다.

서울 15도, 춘천 13도, 대전 13도, 부산 16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 청명한 가을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강원 산간, 제주도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현재 서해상과 동해 먼바다, 남해 서부 먼바다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물결 4미터까지 매우 거세게 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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