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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100만원짜리 꽃병



한국도자기 ‘럭셔리 화병 모음전’이 2일 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매장에서 열리고 있다. 이 번 전시에는 스와로브스키 원석으로 장식하고 24K 순금 페인팅으로 마무리 한 ‘프라우나 화병(싯가 1100만원)’을 비롯해 모든 제작 과정을 수작업으로 만든 제품들을 모았다.



김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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