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여주에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 열어



수공예 도자 브랜드 ‘이윤신의 이도’가 지난달 31일 경기도 여주에 '이도 세라믹 스튜디오'(사진)를 열었다.



1만1634㎡(약 3500평) 규모의 스튜디오는 창작 공간인 ‘와이-팩토리(Y-Factory)’, 자연과 함께 문화 예술 공연을 감상하는 ‘와이-스퀘어(Y-Square)’, 이도의 공예가를 위한 숙소·휴식 공간을 갖춘 ‘와이-하우스(Y-House)’ 등으로 구성됐다. 브랜드 아카이브 전시장인 ‘이윤신관’, 레스토랑과 카페도 마련됐다.



권근영 기자 young@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