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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사형수 60여 명…정부, 쉽게 집행 못할 듯"

[앵커]

지난 한 주에 사실, 뉴스에 험악한 단어가 많이 나왔습니다. 사형, 구형, 45년의 징역형 선고된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험악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최근 험악해졌다, 뭔가 문제가 있었다라는 이야기도 되겠지만 이 구형들이 과연 어떤지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광주지검 부장검사를 지낸 김경진 변호사 나왔습니다.


Q. 윤 일병 가해자 등 사형 구형 잇따랐는데
[김경진/변호사 : 현재 교도소에 사형수 60여 명 있어. 법원의 사형선고 매우 제한적.]

Q. 최근 사형이 선고되진 않았는데?

Q. 어디까지가 정당방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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