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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자연앤자이e편한세상] 4.4㎞ 녹지 둘레길 '휴먼링' 안에 위치

경기도시공사는 11월 위례신도시 A2-2블록에서 공공분양 아파트인 위례 자연앤자이e편한세상(조감도)을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15층 19개 동, 전용면적 51~84㎡형 1413가구 규모다.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과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시공을 맡았다.



위례신도시 핵심지역인 휴먼링 안에 있어 입지가 좋다. 휴먼링은 신도시 중심부에 조성되는 4.4㎞ 길이의 녹지 둘레길이다.



경전철인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이 가깝다. 위례신도시와 서울 강남구 신사역까지 연결되는 위례신사선은 2021년 개통 예정으로 11개 역이 신설된다. 위례중앙역을 이용하면 지하철 2호선 삼성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교육 여건도 괜찮다. 다양한 평면설계도 눈길을 끈다. 전용 84㎡형에는 대형 주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이 마련된다. 59㎡ A타입의 경우 소형임에도 2개의 욕실과 드레스룸이 들어선다.



 판상형 구조의 남향 위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표준주택 대비 냉·난방비를 4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에너지 효율 1등급 아파트로 지어진다.



 단지 안에 통합 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선다. 기존 공공분양 아파트의 2배 이상 규모다. 게스트하우스·맘스존·도서관 등이 마련된다. 분양 관계자는 “중대형 아파트가 많은 위례에서 분양되는 중소형 물량이어서 희소성이 커 관심을 끌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지하철 8호선 복정역 인근에 마련된다. 2017년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1899-6886



황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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