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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신부는 연상의 일반인…"12월 함께 미국行"

김광현 [사진 일간스포츠]




SK와이번스의 ‘좌완 에이스’ 김광현(26)이 29일 서울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진출 추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깜짝 결혼 소식을 알려 화제인 가운데 예비신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김광현은 “올해 12월에 결혼할 예정이다”며 “많이 축하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아내와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가장이라는 큰 임무를 맡게 됐는데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



김광현은 오는 12월1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광현의 예비신부는 연상의 일반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7년 SK에 입단해 올해로 프로 8년차, 한국에서 7시즌간 뛴 김광현은 SK의 동의하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김광현이 메이저리그 진출을 공식화함에 따라 내달 1일 SK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포스팅을 요청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김광현 깜짝 결혼 발표’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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