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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하루를 따라가다



형을 너무 좋아하는 ‘형 바라기’ 현수(오른쪽). 목동 월촌초 3학년 추현수군에겐 형이 제일 친한 친구다. 형보다 수업이 더 일찍 끝나는 날도 기다렸다가 같이 온다. 현수 엄마는 “이 동네서 현수만큼 사교육 안 받는 애도 없다”지만 현수 생각은 다르다. “바쁘고 힘들다”는 거다. 하지만 현수는 “학원 시험은 싫어도 이걸 안 하면 공부를 못하게 되니 빼먹고 싶지는 않다”고도 했다.

아홉살 인생



김경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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