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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트위트 레드] 투룸 설계와 넉넉한 배후수요가 매력

`2룸+1리빙`이라는 혁신적인 평면 설계를 적용해 관심을 끄는 문영종합개발의 비즈트위트 레드 복합시설.




문영종합개발은 서울 지하철 2·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 인근에서 오피스텔·도시형 생활주택 복합시설 비즈트위트 레드를 분양한다. 지하 3층~지상 20층, 244실(가구)이다. 각각 오피스텔 166실(전용면적 27~28㎡), 도시형 생활주택 78가구(20~21㎡)다.





오피스텔 166실, 도시형 주택 78가구



비즈트위트 레드의 가장 큰 특징은 투룸형 공간 설계에 있다. 이 주거시설은 공간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2룸+1리빙’이라는 혁신 설계를 도입했다. 방 2개에 별도의 주방과 거실이 딸린 형태의 구조다.



 이에 따라 이 주거시설은 원룸 형태인 기존의 소형 도시형 생활주택과는 달리 2명 이상 거주할 수 있다. 여기에 층고를 2.7m로 설계해 개방감 극대화도 꾀했다. 고품격 시스템 수납공간과 주방 가구, 최신형 빌트인 시스템이 완비된 첨단 중소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 것도 비즈트위트 레드 만의 매력으로 꼽힌다.





지하철 2·7호선 환승 대림역 도보 5분



입지여건은 뛰어나다. 강남 접근이 용이한 대림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다. 여기에다 하루 유동인구 50만 명 이상의 신도림역과 구로역도 가깝다.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2014년 개통예정) 관악 나들목 진출입이 편리하고 남부순환로·올림픽대로·강남순환도로 등을 이용하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배후수요는 탄탄하다. 단지가 지식산업센터 104개동에 1만200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 상주인구 26만명의 G밸리(서울디지털단지) 근처에 있다. G밸리는 최근 IT 등 첨단 산업 중심의 복합도시로 변신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까지 첨단 기업 비율을 전체의 93%까지 높이고 상주 인구도 30만 명 이상으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비즈트위트 레드 분양 관계자는 “이처럼 탄탄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는 지역이지만 주변에 투룸 형 주거공간이 부족해 신혼부부·싱글족·레지던트 같은 실거주 주거시설을 구하려는 대기자가 줄을 섰다”고 설명했다.



 주거환경은 쾌적하고 생활편의시설은 풍부하다. 생태하천 도림천과 구로의 중심 ‘거리공원(1440m)’이 인접한 도심 속 웰빙타운이다. 단지 주변에 이마트·디큐브시티·테크노마트·구로구청·경찰서·고대구로병원 등과 같은 편의시설이 즐비하다.



 실투자 금액은 3000만원대다. 계약금 10%,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이다. 시행은 문영종합개발, 시공은 문영엔지니어링, 분양보증은 대한주택보증이 각각 맡았다. 비즈트위트 레드 분양 관계자는 “대림역세권은 G밸리 2020프로젝트와 같은 특급 개발호재의 수혜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고 배후수요도 탄탄해 공실률 0%의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한 최적지”라고 말했다.



분양문의 02-2111-7777



김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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