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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경] 정액정찰제 도입, 양질 안경 다양한 가격에

다비치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는 합리적인 가격과 기술력으로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3년 설립된 다비치안경체인은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올해 ‘안경에 기능을 입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며 해외 진출과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전 국민의 눈 건강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인정받아 ‘2014 소비자의 선택’ 안경전문점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다비치안경체인은 현재 180개 대형 체인망이 있으며 전문적인 교육 등 본사의 엄격한 기준을 바탕으로 체인점을 관리하고 있다. 또한 유통 합리화를 통해 안경 가격의 거품을 뺐으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1·3·5·7·9만원 정액정찰제 제도를 도입해 안경테와 렌즈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해외 유명 기업인 아큐브·바슈롬·쿠퍼비전 등과 함께 협력하는 등 기술 개발을 멈추지 않아 고객에게 더 큰 감동을 전하고 있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소외계층과 소년소녀가장, 캄보디아 등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행복을 주는 봉사, 25인승 봉사버스를 매달 여섯 번씩 운행해 현재까지 210회째 진행 중에 있다. 2012년 발족한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 활동을 통해 불우한 이웃, 소외 계층에게 건강한 시(視)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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