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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스] 다양한 토핑떡볶이로 분식 브랜드 차별화

토핑떡볶이 전문점 엉클스의 꽃모양 통오징어 튀김.
떡볶이만 먹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떡볶이에 어떤 토핑을 올렸느냐에 따라 제품 가치가 달라졌다. 토핑떡볶이 전문점 엉클스는 직접 불을 입힌 화염 떡볶이, 꽃모양 통오징어 튀김 , 푸짐한 삼겹살 토핑을 내세워 기존 타 분식브랜드와의 차별화를 이뤄냈다.



엉클스는 차별화된 메뉴와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주목을 받으며 ‘2014 소비자의 선택’ 프랜차이즈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특히 대표 토핑인 통오징어 튀김은 자르지 않고 오징어를 통으로 튀겨 꽃모양을 만들어냄으로써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엉클스코리아 송원섭·박동식 대표는 “차별성 없는 메뉴를 이것저것 제공하기보다는 떡볶이와 그 위에 올리는 토핑에 집중해 고객들에게 경험해보지 못한 비주얼과 독특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새롭고 맛있는 엉클스라는 인식을 고객에게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서울 신촌 지하 매장에서 시작한 엉클스는 올해 프랜차이즈 본사 엉클스코리아 설립 후 별다른 가맹점 영업 활동 없이 입소문으로만 현재 9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4개 매장은 11월 오픈 예정이다. 고객과의 효과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SNS를 운영하고 온라인 모니터링 전담 인원을 배치해 고객의 소리를 각 가맹점에 전달해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세련된 카페테리아 느낌으로 인테리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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