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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그룹] 서민에게 최저 금리 … 고객과 함께 윈·윈

KB금융그룹은 서울 응암동 소재 꿈나무마을 어린이와 함께 ‘꿈나무마을 사랑 만들기’행사를 실시했다.
KB금융그룹이 끊임없는 지역사회 공헌과 다양한 고객 서비스 상품을 출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같은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아 중앙SUNDAY 주최로 열린 ‘2014 소비자 선택’에서 KB금융그룹이 금융지주 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차지했다.



특히 ‘KB 착한 대출’은 지역사회와 KB가 함께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출시된 상품으로써 주목을 받고 있다. ‘KB 착한 대출’은 은행권 이용이 어려운 서민 고객에게 최저의 금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는 신용대출에 대한 노하우와 리스크 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상품 판매의 지속성을 담보해 고객과 금융이 함께 Win-Win 하는 모델이다.



또한 지난 2011년 11월부터 ‘경제금융교육’도 지역사회와의 소통뿐 아니라 기업의 이익도 창출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경제금융교육’을 통해 미래의 잠재 고객에게 ‘KB’를 알리는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교육 받는 청소년들은 재미있는 놀이와 각종 교구를 통해 ‘경제와 금융’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얻고 있으며 고객과 기업이 상생하는 또 다른 표준적인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KB금융그룹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에서 CSV(공유가치의 창출), 지역사회에 대한 수익의 환원, 문화/소외 스포츠 활동 지원 등 지속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KB금융그룹은 2011년 11월 재해 발생 시 신속한 지원을 돕는 ‘신속드림봉사단’과 임직원의 재능을 기부하는 ‘재능드림봉사단’및 핵심 테마별 1200여 개 봉사단을 아우르는 ‘KB스타 드림봉사단’을 출범시켰다. 이를 통해 2만5000여 전 직원이 ‘1인 1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 한 해 총 34만 시간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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