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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월호 실종자 시신 102일만에 추가 수습…부패 심해 성별 가리기 힘들어

세월호 선체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추가로 발견돼 인양 중이다.



28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30분쯤 세월호 수중수색을 벌인 수색팀이 선내 4층 여자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발견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시신이 상당히 부패해 성별을 가리기 힘든 상태라고 밝혔다.

사고대책본부는 시신을 인양 후 전남 진도 팽목항으로 옮겨 실종자 가족의 DNA와 비교·대조 후 정확한 신원을 가릴 예정이다.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발견된 것은 7월 18일 조리원 이묘희(56·여)씨의 시신이 발견된 후 102일 만이다. 남은 실종자는 9명이다.



이로써 세월호 희생자는 295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0명에서 9명으로 줄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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