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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세월호 실종자 시신 102일만에 추가 수습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102일 만에 추가로 수습됐다.



진도 세월호 실종자 수색 현장에서 28일 오후 5시 30분쯤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실종자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이날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침몰한 세월호 4층 여성화장실에서 시신 1구를 수습했다”며 “발견된 시신은 단원고 2학년 황지현양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세월호 희생자는 295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10명에서 9명으로 줄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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