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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심형탁, 중학교 때 쓴 자작시 공개 “제목은 그럴듯 한데…”

‘컬투쇼 심형탁’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심형탁(36)이 자작시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모친상으로 자리를 비운 김태균 대신 배우 심형탁이 일일 DJ로 나서 정찬우와 호흡을 맞췄다.

이날 심형탁은 자신이 중학교 때 쓴 ‘가을여행’이라는 자작시를 공개했다.

심형탁은 “내 별명은 심형래 내 별명은 독고탁 내 별명은 심형탁 마지막으로 쫄탁”이라며 “난 이 별명들과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고 싶다”라고 독특한 자작시를 낭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형탁은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밥은 밥이요 물은 물이다 나는 젖어간다 나는 천천히 젖어간다 나는 이제 젖을 만큼 젖었다 그만 말리고 싶다”라고 또 다른 자작시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컬투쇼 심형탁’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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