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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대망의 1위는? “부럽다”

 
‘클라라’


방송인 클라라(28)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됐다.

27일(현지시간)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명단에 따르면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서 클라라는 미국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클라라의 뒤를 이어 3위에는 크리스티나 마리 사라컷(Cristina Maria Saracut), 4위에는 제시카 알바(Jessica Alba), 5위에는 알레산드라 알레산드라 엠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가 이름을 올렸다. 6위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 7위는 가수 비욘세(Beyonce), 8위는 모델 캔디 스와네포엘(Candice Swanepoel), 9위는 안드리아나 리마(Adriana Lima), 10위는 안젤리나 졸리(Angelina Jolie)가 차지했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로 뽑힌 인물은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다. 이태리 출신 아버지와 미국 뉴욕 뉴저지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타니아 마리 커린지는 베이커 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했다. 현재 미국 배우 겸 모델로 활약하는 ‘엄친딸’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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