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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펑펑 눈물 쏟아내 '내일도 칸타빌레'…누가 울린 거야?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그룹 에이트]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20)이 주원을 붙잡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이목을 끌고 있다.



28일 오후 KBS 2TV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은 심은경과 주원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심은경이 눈물을 쏟아내며 초점없이 허공을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은경는 주원의 오른손을 양손으로 부여잡은 상태로 눈물을 쏟아 길을 잃은 어린아이를 연상하게 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제작진은 “심은경은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하게 대본에 몰두하며 감정을 끌어올리려 노력했다”고 전했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사진 그룹 에이트]




이어 제작진은 “내면의 아픔을 표정과 눈물 속에 모두 담아내야 하는 중요한 장면이었기에 심은경은 촬영 내내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감정 깊숙이 빠져들었다”는 촬영담을 전했다. 심은경은 내공이 느껴지는 탁월한 연기를 선보여 촬영현장을 숙연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한편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의 절절한 눈물연기는 오는 2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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