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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세윤·소윤, 까르르 웃는 모습 사랑스러워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레몬트리와 스타의 가족이 함께 촬영한 미아방지 캠페인 화보가 공개했다.



배우 정웅인과 아나운서 김성주 가족과 함께 진행한 미아방지 캠페인 두 번째 이야기는 아이를 걱정하는 엄마의 마음을 담은 주얼리와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디자인의 키즈 주얼리가 아이들과 만나 그 어느 때보다 사랑스러운 화보가 탄생했다.



'아빠 어디가 2'에서 정웅인과 등장하는 정세윤, 정소윤, 정다윤 세 자매는 저마다 사랑스럽고 장난기 가득한 매력을 선보였고,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다윤이의 표정에 모두 시선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미아방지 주얼리는 지난해 가을 어린이 집 문이 열린 틈에 사라졌던 아이가 시민을 통해 손목에 착용하고 있던 제이에스티나 미아방지 팔찌에 기재된 연락처를 발견, 무사히 부모의 품으로 돌아간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많은 이슈를 모았다.



제이에스티나는 지난 캠페인에 이어 다문화 아동들에게 미아방지 키즈 주얼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배우 정웅인과 아나운서 김성주의 가족과 진행한 미아방지 캠페인 화보는 11월 레몬트리 매거진을 통해서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레몬트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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