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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신해철 별세 소식에 심형탁 애도… ‘컬투쇼’ 일일 DJ 나선 이유는?

‘심형탁’‘김태균’ [사진 SBS 파워 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배우 심형탁과 개그맨 정찬우(46)가 고(故) 신해철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에는 모친상으로 자리를 비운 DJ 김태균(42)을 대신해 일일 DJ로 심형탁이 나섰다.



이날 DJ 정찬우는 故 신해철의 사망 소식을 언급하며 “참 안타까운 소식이다. 좋은 곳에 가셨기를 바란다”고 애도의 뜻을 전했다. 심형탁 역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故 신해철의 죽음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오후 8시 19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 예정일은 31일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심형탁’‘故 신해철 빈소’‘마왕 신해철 별세’[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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