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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서경석, ‘제 51회 저축의 날’ 나란히 대통령 표창 수상

‘저축의 날’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사진 일간스포츠]




배우 김희애와 개그맨 서경석이 ‘저축의 날’을 맞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제51회 저축의 날’행사를 열고 김희애, 서경석에게 저축 유공자 상을 수여했다. 이날 두 사람을 비롯한 91명이 영예를 안았다.



김희애와 서경석은 평소 저축을 생활화하고 기부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온 점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또 아나운서 백승주, 방송인 변정수는 국무총리 표창을 야구선수 장원삼, 가수 김흥국은 금융위원회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저성장과 저금리 사회에 맞춘 상품을 개발하고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불합리한 금융관행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의 저축률이 세계 최저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우리나라의 가계저축률은 1988년 24.7%로 최고에 이른 뒤 1990년대 평균 16.1%를 기록하며 하락세를 이어가 2001년(4.8%)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치(5.3%)를 밑돌았다.



이는 9~13%에 달하는 독일·프랑스·스위스 등 유럽 선진국은 물론 저축 안 하기로 유명한 미국(4.2%)과 비슷한 수준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저축의 날’ ‘저축률 세계 최저 수준’ [사진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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